He took her by the hand and said to her, "Talitha koum!"

which means, "Little girl, I say to you, get up!" 


브랜드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많은 브랜드가 새로 태어나고 또 사라집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브랜드를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업의 모든 요소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분야인 만큼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쿰디자인스튜디오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치 있고 지속성이 있으며 무엇보다 심미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이 무엇인지 연구합니다. 한 가지 시안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십, 수백 번의 스케치와 수정을 거듭합니다. 좋은 디자인은 지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운사의 디자이너였고 현대 그래픽 디자인에 영향을 끼친 '디터 람스'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핵심에만 집중하고 군더더기를 없애는 것이 좋은 디자인이다. 단순한 것이야말로 아름다움의 핵심이다.'


'디터 람스'의 말처럼 쿰디자인스튜디오 또한 단순함을 중심으로 핵심을 잘 표현하는 디자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디자인은 분명 믿고 맡겨 주시는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쿰디자인스튜디오와 함께 하는 클라이언트 또한 저희와 같은 마음으로 디자인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도전합니다.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Less but Better!

신원석

대표 / Graphic Designer